***Terminal

instant & transparent platform

광섬유 연구

the optical fibre study

 

 

***터미널은 데이터 변환에 관한 개념 연구입니다.

***Terminal considers the idea of data translation.

 

통합, 동시성, 반작용

synthesised, instantaneous, reactions. 

 

 

for a Bloomberg Competition 2016

광섬유는 빛을 인위적으로 전달하는 소재입니다. 순수한 빛을 변질되지 않게 전달하는 통로로, 오늘날 인터넷을 포함한 정보 네트워크의 근간을 이루는 재료입니다.

The optical fibre is a simple purpose material that transmits light to other points without interfering. Transparent, non-polluting, the most immediate and fastest material for information delivery, today it is the period of the information network, including the Internet.

수천개의 광섬유로 이루어진 스크린 도트스크린은 광섬유가 가진 통로로서의 성질을 이용하여 빛을 전달합니다.  스크린은 움직임,색, 밝기의 변화를 물리적인 방법으로 픽셀화하여 전달합니다. 

By utilising the conduit nature of optical fibres, an analogue screen coordinating thousands of single fibre receptors. These points of light translate movement, colour, and lumen intensity to create a pixelated, displaced image of the data originally received.

***터미널은 주변의 환경에 반응하여 움직임을 전달하는 시각 아티팩트입니다. 광섬유의 배치에 따라 움직임의 전송, 확대, 축소, 왜곡이 가능하며 디지털화 되지 않은 물리적인 형태에서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빛의 이동에 대한 형태화 입니다.

The effect provides not only a glowing monolith reflecting the surrounding environment, but actively engages the phenomenology behind how data is transferred and received.

terminal study d_web